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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광업소 순직자 위령제’ 봉암사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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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2일(월) 15: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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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대한석탄공사 은성광업소 순직자 추모위원회(위원장 김호건)는 석공 창립기념일인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 가은읍 원북리 대한불교조계종 봉암사 대웅보전에서 순직자 166위에 대한 위령제를 올렸다.
위령제에는 유족 50명과 김호건 추모위원장, 김지현 시의원, 이정철 가은읍장과 추모위원 30명여명이 참석,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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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위령제는 은성광업소가 폐광한 1994년부터 166위의 순직자를 대웅보전에 모셔놓고 그 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 이날 위령제를 마친 참석자들은 가은읍 왕능2리 기념탑에서 헌화·분향으로 위령제를 모두 마쳤다.
남두원 읍면취재담당 ndw52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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