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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들과 함께한 ‘재롱잔치’로 웃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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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흥덕동 문경어린이집 원생들
신나는 율동 등으로 재롱 부려 부모들과 주민들 큰 박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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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수) 15: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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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어린이집(원장 이정남) 원생들의 재롱잔치가 학부모와 이웃주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즐거운 자리가 됐다.
24일 흥덕동 ‘어린왕자 흥덕 소공원’에서는 문경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재롱잔치와 재활용품을 이용한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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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어른에게는 책임과 사랑을 생각하게 하는 어린왕자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공원의 조형물과 갖가지 놀이시설, 그리고 잔디밭을 작품전시회장으로 활용했고, 소공원 야외무대에서는 아이들이 연습한 국악과 동요, 신나는 율동으로 재롱잔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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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아이들은 자신들의 재롱을 보기 위해 참석한 아버지, 어머니와 이웃주민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물했다. 또한 흥덕정 노인회 어르신들과 함께 떡과 음료를 나누며 정담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도 됐다.
이정남 원장은 “오늘 행사가 비록 부족하고 미숙하지만 참가한 어린이들의 재능과 인성개발 그리고 자신감을 키워주는데 훌륭한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어른들의 아낌없는 칭찬이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용기를 심어주는 보약이 되어 장차 이 나라의 든든한 기둥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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