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광식 문경경찰서장,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
|
‘이방인이 본 문경이야기’란 주제로
“문경에 대한 애정어린 강연” 큰 박수 보내
|
|
2009년 10월 28일(수) 15:1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김광식 문경경찰서장은 28일 오후 3시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린 ‘2009 새문경아카데미 제35회 강좌’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등 1천여명의 문경시민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방인이 본 문경이야기’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연에서 김광식 경찰서장은 문경경찰서장으로 부임, 이방인으로부터 시작해 문경사람으로 되기까지의 7개월가량 기간의 소회를 털어놨다.
| 
|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김 서장은 경찰업무를 처리하면서 시민으로부터 받은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하고, 문경의 지명에 얽힌 유래에 대해 나름대로의 해석으로, “문경은 한반도의 단전에 해당하는 중요한 지역으로 앞으로 한반도의 중흥기를 이끌 인물을 배출할 지역이라고 생각한다”고 마무리해 문경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큰 박수를 받았다.
| 
|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김광식 서장은 1963년 경북 창녕에서 태어나 경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광고홍보를 전공한 후 1987년 4월 경찰대학교 제3기 경위로 임명됐다. 2007년 경찰청 혁신기획단, 2008년 영양경찰서장을 거쳐 지난 3월 문경경찰서장으로 부임해 서민생활 보호와 범죄 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문경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