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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여성단체장, 다문화가족과 대모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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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20명, "대모 약할 충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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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8일(수) 15: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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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0월 28일 오전 11시 문경대학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및 내빈, 여성단체장, 다문화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다문화가족 대모 결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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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신호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20명의 여성단체회장은 점촌3동 다오티트윈(최재수) 등 21명과 대모결연 증서를 교환하고 앞으로 정기모임, 가정방문, 전화로 안부묻기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 이주여성 자녀들의 인구증가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자 세계화의 주역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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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신호자 회장은 “새로 얻은 딸, 손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고, 이국땅으로 시집보낸 어머니들의 마음을 헤아려 이주여성들의 외롭고 아픈 마음을 달래주는 어머니의 역할을 다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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