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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경계태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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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의식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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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화) 15: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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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본격적인 화재경계태세에 돌입했다.
소방서는 소방안전문화조성을 위해 언론매체 및 전광판을 활용해 겨울철 기간 화재 등 재난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대형화재 취약대상 399개소에 대해 화재예방 서한문을 발송한다.
범국민 안전생활화를 위해 오지마을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배부하고, 시장, 학교, 터미널, 역, 관공서 등에 불조심 표어·포스터를 부착해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시장 등 화재취약지구에 대해 의용소방대와 함께 불조심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합동소방훈련과 소방통로확보 훈련도 병행 실시한다.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불조심 표어·포스터를 11월 20일까지 공모해 어린이 소방안전의식 고취에 일조를 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며 “화재로 인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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