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동한 경찰관에 전자충격기 들이댄 50대 영장 청구
|
|
"술에 취해 기억 잘 나지 않는다" 선처 호소
|
|
2009년 10월 26일(월) 07:34 [주간문경] 
|
|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전자충격기를 들이대 쓰러지게 한 50대 남자가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을 받게 됐다.
문경경찰서는 26일 ㄱ모(55·문경시 문경읍)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5일 새벽 1시45분쯤 문경시 문경읍 모 식당 앞 도로변에서 식당주인과 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새재지구대 소속 C모 경장이 자신을 말리자 갑자기 전자충격기를 주머니에서 꺼내 C경장의 다리에 3차례 충격을 가해 쓰러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경찰조사에서 “취중이라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고도현 기자 dhgo@kbmaeil.com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