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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경북합창제 시민문화회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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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합창단의 대축제, 문경시립합창단 등 도내 9개 합창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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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월) 14: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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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합창단의 한마당 축제인 제20회 경북합창제가 31일 오후 7시 문경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경북합창연합회(회장 박희업) 주관의 합창제에는 경북도내 9개합창단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단체장괴 시민들이 참석했다.
공연 참여 합창단은 문경제일병원나눔합창단, 안동시새마을한마음합창단, 포항YMCA합창단, 안동MBC어린이원합창단, 구미남성합창단, 포항합창단, 안동여성(남성)합창단, 문경시립합창단 등 9개팀의 합창공연이 무대에 올려져 아름다운 화음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경북합창제는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는 2009무대공연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공연프로그램으로, 이번 공연의 주요 합창 곡으로는 ‘매기의 추억’, ‘마법의 성’, ‘밀양아리랑’ 등 우리들의 귀에 익은 곡들로 꾸며졌다.
문경시는 이번 합창제가 도내 합창단의 화합과 문경 시민의 정서에 도움을 주면서 가곡의 향수를 느끼게한 좋은 시간을 제공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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