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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희망울타리' 이동경찰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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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농암면에서 경보기.오토바이 안전모 등 배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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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4일(토) 08: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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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경찰서(서장 김광식)는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희망울타리 프로젝트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해 지역 주민을 위문하고 농촌일손돕기 등 대민 친절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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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직원 20여명은 23일 농암면에 이동경찰서를 설치하고 지역 주민과 민원상담을 하며 생활방범장구인 경보기와 오토바이 안전모, 방범 홍보물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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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김광식 문경경찰서장과 주민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는 6.25전쟁 당시 방호벽 역할을 한 농암파출소 담장을 학생들의 교육과 향후 지역 유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수해 보호할 것을 논의했고, 이동경찰서를 통해 농작물 도난예방, CCTV설치, 경운기 야광도색, 농촌지역 노인상대 범죄예방 등의 민원 상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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