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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탄창고를 열면서.....


행복을키우는 사람들의 모임은
여러분의 정성어린 후원을 받습니다

2009년 10월 23일(금) 15:3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어김없이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따뜻한 사랑으로 차가운 이웃들의 아래 목을 덥힐 수 있었습니다. 2009년 연탄 창고를 열면서 2008년(08.10. 1~09. 9. 30) 보고를 드립니다.

이 기간 동안 후원에 참여 하신 개인 및 단체는 139명이며 후원금 액수는 1천468만4천670원입니다. 전년도 이월금 340만1천844원을 합하여 전체 금액은 1천808만6천514원 이었습니다.

지원 내역은 총 64세대 중 난방비 지원 874만6천000원(등유 7세대1천881리터 169만원, 연탄 26세대 2만1천895장 705만6천원), 후생비 지원 4세대 및 1개 기관 127만5천원, 의료비 지원 270만원, 주거환경 개선 지원비 202만7천원(이동식 화장실 3세대 75만원, 지붕 개선 3세대 73만6천원, 보일러 설치·도배장판 등 54만1천원) 합계 1천474만8천원을 지원하고 현재 333만8천514원이 남아 있습니다.

행키모 창고에는 현재 정기 후원금 1천565만9천39원, 쌀뒤주 30만원 도시락 은행 112만2천410원(09년 지출 82만3천원) 등 후원금이 쌓여 있습니다.

행키모는 회원 개념이 없습니다. 저희 7명도 시민 여러분과 같이 후원자로서 섬기고 있을 뿐입니다. 저희들의 경비는 전액 자비입니다. 후원금 중에서 경상비 명목으로 지출 하는 돈은 전혀 없습니다. 순수한 시민들의 후원금이기에 전액 차상위 계층이나 복지의 사각 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지원 합니다.

11월부터 연탄 값이 100원 정도 인상 될 것 같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동전 한 닢의 사랑이 더 큰 불소시게가 될 것입니다. 행키모는 여러분의 10원도 큰 사랑으로 받습니다. 주변에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바로 연락 주세요. 실사 후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9월 30일
▣ 후원 계좌

농 협 301-0555-2313-21 행키모
국민은행 609301-04-016575 행키모

▣ 연 락 처 555-2313(사무실)

이흥길(삼성당 011-533-9933) 김웅(동문교회 010-4159-8291)
김형묵(한의원. 010-7297-7874) 김영동(쇼핑24 018-580-7888)
김병윤(장애인복지관 010-4521-5233) 김종구(동아아트월 010-3535-9335)
김세영(YMCA 011-9371-7130)

☞ 행키모는 종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연락처=점촌 삼성당(☎555-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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