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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 도울 사랑의 콩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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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금) 14: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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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새마을지도자 점촌4동협의회(협의회장 이도무, 부녀회장 김문자)회원 30여명은 22일 새마을영농공동작업장인 신기동 984-20번지 6천600㎡에서 여름내 정성들여 재배한 콩 900kg(36말)을 수확했다.
지난 여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콩심기, 밭매기, 콩순따기 등 수확까지 여러 번의 손이 가는 작물인 콩 재배에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정성을 쏟았기에 튼실한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회원들은 손수 재배한 콩이 수확량도 많고 품질도 좋다며 콩 타작으로 온몸에 먼지를 덮어쓰면서도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수확된 콩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및 김장 담그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점촌4동 전병용 동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매년 휴경지 경작을 통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열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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