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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송죽마을서 일일 영농상담센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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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문경시농업기술센터 주관
원예·특작·경영분야 전문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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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목) 11: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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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27일 문경시 산양면 송죽마을(선도지도자 고상범)에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채소·과수·화훼·특작·경영 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원예·특작 1일 영농상담센터를 운영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은 깨끗한 농촌 만들기, 안전 농축산물 만들기, 농업인 의식 선진화를 3대 주요 실천과제로 정하고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을 위해 농업인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운동이다.
원예·특작 1일 종합상담센터는 시범마을의 주요 소득원인 사과, 고추, 양파 등의 현장 애로기술 진단 및 상담으로 국민의 참살이 요구에 부응하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큰 도움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주요 활동은 시범마을 현황 파악 및 현장 애로기술 해결, 경영 진단을 통한 농가의 경영안정화 방법 모색, 현장연구 강화를 위한 지방농업기술센터와의 소통 활성화 등으로 이루어졌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앞으로 농업인 의식 선진화 확산과 더불어 농촌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녹색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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