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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선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 부위원장 '본상' 수상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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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3일 ‘2009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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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목) 17: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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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해선 오미자축제추진부위원장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도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2009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29명(특별상 6명, 본상 23명)을 선정해 23일 도청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문경시에서는 정해선(53)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미자 품질의 우수성을 전국적인 홍보와 문경오미자 축제의 성공적 개최, 문경약돌한우 브랜드우 사육으로 농가소득 증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을 수상했다.
1996년 개도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이래, 14회째를 맞고 있는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은 경상북도를 빛낸 숨은 얼굴들을 발굴하는 산파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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