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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마지막 문경새재과거길 달빛사랑 여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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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가을빛 문경새재서 관광객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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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1일(수) 20: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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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문화원(원장 채대진)이 주관하는 2009 문경새재 과거길 달빛사랑여행이 24일 2009년 마지막 여행을 했다.
문경새재라는 무형의 문화유산을 현대에 재구성, 정체성 있는 문경관광을 이루고자 기획해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11일 시작한 2009 달빛사랑여행은 지금까지 13회 2천450명이 참가했다.
야간테마여행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소득 유발효과 및 관광문경 인지도 상승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여행객들을 인솔해 가는 피동적 여행에서 벗어난 올해 여행은 여행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문경새재의 좋은 자연환경과 많은 역사·문화 유적을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대거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달빛사랑 여행은 과거를 보기 위해 문경새재를 넘었던 옛 선비들을 회상하며 과거시험 체험 및 짚신신고 걷기, 주먹밥·다례 체험, 사랑의 언약(열쇠 채우기) 및 사랑의 화살(투호체험), 사랑의 묘약 마시기, King & Police 체험, 탁본 체험, 대금 연주, 옛 다듬이 방망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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