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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문경읍에 커뮤니티센터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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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처음, 상업시설도 함께해 자립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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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0일(화) 21: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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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읍 옛 문경역 인근에 들어설 문경커뮤니티센터 조감도 | ⓒ 주간문경신문 | |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개념의 지역사회 문화활동의 중심시설인 커뮤니티센터가 문경에 들어선다.
총사업비 28억원을 들이는 문경커뮤니티센터 건립은 문경시 문경읍 하리 옛 문경역 인근에 연면적 1천300여㎡ 규모로 내년 2월 개관한다는 것이다.
커뮤니티센터에는 다목적실, 건강증진센터, 헬스장, 강의실 등을 갖추고 기존 문화센터나 마을회관과 다르게 향토레스토랑, 커피숍, 특산물판매장, 비즈니스센터 등의 상업시설도 들어선다.
야외에는 야외공연장, 연못, 분수 등 주민이나 관광객 등 시설물 이용객들이 이용하거나 쉴 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
문경시는 커뮤니티센터를 문경의 명물로 만들기 위해 설계에서부터 독특한 외관을 갖도록 했으며 공연시설은 실내와 야외를 연결해 이용하는 구조로 꾸밀 계획이다.
또한 상업시설을 활용해 운영비를 충당하는 자립형 시설로 운영할 방침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커뮤니티센터가 문경새재, 문경온천 등 관광지와 가까워 상업시설을 활용한 자체 운영비 조달이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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