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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전국 으뜸 문화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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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2009 대한민국 문화원상’ 대상 수상
채대진 원장의 열정적 노력과
신현국 시장의 적극적 지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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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9일(월) 12: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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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현국 문경시장(오른쪽 앞)과 이한성 국회의원이 대상을 받은 채대진문화원장을 함께 축하해 주고 있다.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문화원(원장 채대진)은 14일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09 전국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2009 대한민국 문화원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종수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전국지방문화원장 등 400여명과 지역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윤성길 재경향우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2009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상 및 우수프로그램 2개 부문, 창의활동 부문, 문화협력 3개 부문, 문화창달 9개 부문에 대해 공모를 했는데, 문경문화원은 전국의 문화원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심사에서 최우수 문화원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문경문화원은 채대진 원장의 열정적인 노력과 신현국 문경시장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명실공히 향토문화를 보존하고, 새로운 지역문화를 창달하는 성과를 올리면서 기관운영, 사업실적 등이 다른 문화원에 비해 우수하고 특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원 증가율 130.9%, 자체회비 납입율 102%, 자체적립금 4천만원, 회비 연 10만원 이상 납입자 233명, 총회비 수입금 연 3천만원, 사무국 체계구축, 회원 참여 장려 프로그램 운영, 자립비율 등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문경시의 연 7억원 이상 사업비 지원을 통해 문경문화제, 경상감사 교인식 및 도임행차 재현, 문경새재과거길달빛사랑여행, 문경새재아리랑제, 호계별신굿 재현, 전통혼례, 견훤왕 및 운강 선생 향사봉행, 독서문화상 시상, 경로효친 및 내 고장 문화유적사랑 실천 수기 공모, 문화유적반 교육, 풍물교육, 문화학교, 청소년 충효교실, 새문경아카데미, 향토사료 발간 등을 통해 향토문화 보존과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진력하고 있음도 평가가 됐다.
문경문화원은 또 한국문화원연합회의 각종 회의 시 성공사례를 여러 차례 발표한 바 있어, 그 명성을 얻고 있는데다가 지난 6월 25일과 26일,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2009전국문화원장 연찬회’에서 채대진 원장이 ‘재정확충 사례’를 중심으로 성공사례를 발표한 것도 이번 평가에서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고도현 기자 dhgo@kbmaeil.com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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