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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경 창간4주년 축사 감사합니다

2009년 10월 19일(월) 20:21 [주간문경]

 

주간문경이 어언 창간 4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애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면서 계속적인 성원과 격려, 그리고 채찍질을 부탁드립니다. 주간문경은 항상 문경시민과 출향인 여러분의 곁에 서있겠습니다.
주간문경 창간 4주년을 맞아 축사를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편집인>


발전된 문경의 미래 위해 선두에 설 것 기대

ⓒ 주간문경신문

이한성 국회의원

창간 이래 빠른 속도로 관록 짙은 지방신문으로 거듭난 ‘주간 문경’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역과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독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주간문경은 지역주민의 눈과 귀를 대표하며 정확하고 발 빠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간문경은 지역 언론의 변화를 선도해 왔으며, 지역 내외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지역주민 여러분과 출향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군체육부대의 기공식이 거행되고 이전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경의 모든 분들께서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주신 덕분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제까지 유치와 이전을 위해 쏟았던 뜨거운 열정을 우리 국군체육부대가 설계된 이상으로 멋지게 그리고 가장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발전된 문경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계속해서 힘을 합쳐 나가야 합니다. 그 선두에 주간문경이 서 계실 것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온 국민의 시름이 깊어진 경제위기 속에서 점차 우리 경제가 회복되고 있지만, 아직 서민경제 안정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주간문경이 우리 소중한 문경의 침체된 분위기를 극복하고, 문화유산 제일의 고장으로 발돋움하는 초석을 다지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주간문경이 길지 않은 시간에 지역의 주요 매체로 성장한 것은 이상우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초심을 잃지 않고 헌신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임직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발전 이끌어 나가는 지역신문으로 도약을

ⓒ 주간문경신문

신현국 문경시장

항상 문경시민의 문화의식 고양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발전을 선도해 가는 주간문경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주간문경신문은 지역의 주요현안마다 건전한 비판과 정론직필로 문경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으며, 홍수처럼 쏟아지는 다양한 정보 속에서 올바른 시민의 여론을 형성하여 지역의 화합을 주도해 왔습니다.
또한 시정에 대한 신속한 보도와 지역사회에서 개최되는 문화, 예술, 사회분야 등 각종 행사와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지역의 소식지로서의 역할을 해왔으며, 출향인들에게는 고향 소식을 알려 주어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문경은 이제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6일 문경시민의 기대와 희망속에 국군체육부대 문경 시대 개막을 알리는 국군체육부대 이전사업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연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한 대성계전(주)이 지난 9월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갔고 철도차량 전문 생산업체인 성신산업, 럭스코, 알루텍 등 기업체가 잇따라 준공예정에 있습니다. 이들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400여명의 고용효과와 더불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잘사는 문경, 살맛나는 문경, 살기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문경에 인구도 더 늘리고, 기업도 더 유치하고, 일자리도 더 만들어 문경의 새 역사를 만들겠습니다.
주간문경신문이 옳고 그름을 가려 비판 할 것은 비판하고 옳은 것은 더욱 북돋아주는 시민의 대변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여 시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언론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창간 4주년을 맞은 주간문경신문이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한 차원 높은 지역신문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하면서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민에게 꿈과 희망 안겨주는 참 언론 기대

ⓒ 주간문경신문

고오환 문경시의회의장

지역사회 발전과 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창간한 주간문경신문 창간 4주년을 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비록 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항상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말씀을 소중하게 여겨 직필로 시민의 눈과 귀, 입의 역할을 다해주신 주간문경신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시민들이 항상 곁에 두고 보는 신문, 시민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신문,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참 언론으로서의 그 역할을 다해 주시어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신문으로 발전 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주간문경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와 임직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자들과 진정으로 호흡을 같이하는 신문 되길

ⓒ 주간문경신문

김광식 문경경찰서장

지방화시대에 지역언론의 새 지평을 연 주간문경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올바른 지식, 정보의 전달을 통해 건강한 시민사회를 유지시켜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주시고, 올바른 비평을 통해 지역사회에 상식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진정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사회는 정보·통신 등 모든 분야에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언론출판의 자유 또는 표현의 자유의 한 내용인 “알권리”를 침해받지 아니 할 우리사회의 인간의 존엄과 가치, 행복추구는 모든 기본권의 기본정신입니다.
이러한 시민들의 욕망과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밝은 눈과 귀가 되고자 태어난 주간문경이 문경시민의 밝은 등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웃과 정이 두터워 지고 골목이 훈훈하고 결국은 우리 지역사회가 하나로 어우러진 밝고 명랑한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문경경찰은 친절, 공정, 신속으로 치안고객만족도 전국 1위, 왕성한 체력으로 호신체포술대회 도내 1위를 하는 등 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가장 안전한 문경, 살기좋은 문경,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양한 가치를 수용하는 열린 신문으로 독자들과 진정으로 호흡을 같이하는 독자중시의 자세를 더욱 가다듬어 정보화시대의 지표매체로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으로 발전되길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양한 계층의 문화에 관심과 正筆直言의 신문을

ⓒ 주간문경신문

임창호 문경교육청 교육장

시민의 귀가 되고 입이 되어 지역의 문화 창달에 일익을 담당하여 온 주간문경신문 창간 4주년의 발자취는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세계화라는 무한경쟁의 국제질서 속에서 국가적 차원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전략을 지방화를 통해서 실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체성 있는 세계화를 위해 문화적 정체성과 독자성을 회복하고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 문경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주간문경신문은 그 역할과 기능을 다 해 왔다고 봅니다.
주간문경신문 창간 4주년을 즈음하여 주간문경신문에 거는 기대를 겸손하게 제시해 봅니다.
첫째, 의사소통의 장으로써 시민들의 삶속에서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문경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역할과 기능을 다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둘째, 중앙의 신문이나 인터넷신문 등으로 인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역의 특성을 갖춘 독자성 있는 신문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합니다. 단순한 행사 홍보의 역할이 아니라 문경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개성있는 신문으로서 자리매김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셋째, 우리지역의 문화 창달에 더 많은 기여와 기대를 해 봅니다. 누구나 한 번 쯤 와보고 싶은 문경, 살고 싶은 문경,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문경을 만들어 가는데 주간문경신문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소개와 경험들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문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아름다운 우리지역의 소식과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널리 알리면서 정필직언(正筆直言)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기대 합니다.

시민으로부터 진정 사랑 받는 주간문경 되길

ⓒ 주간문경신문

박용우 문경소방서장

문경인의 마음을 이어주는 정론지로서 기치를 내걸고 창간된 주간문경이 어느새 4주년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짧은 연륜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문화 발전과 언론창달에 앞장서 온 주간문경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격려와 축하를 드립니다.
주간문경은 지난 4년 동안 새로운 정보와 신속한 뉴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제언과 비젼을 제시하여 새 문경 건설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주간문경은 짧은 4년의 역사 속에 아직은 부족한 점이 없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되세긴다는 의미에서..... 시민, 기업체, 사회단체, 관공서를 한곳으로 묶어 주간문경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힘과 뜻을 모을 수 있도록 광장의 노릇을 하고 지역주민의 등불을 밝혀주는 언론사가 되어 지역여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간 4주년에 즈음하여 시민으로부터 진정 사랑받는 주간문경이 되어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서, 지역의 자랑스러운 자산이기를 바랍니다.
문경소방서 소방가족은 창간 4주년을 맞은 주간문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랑과 농업, 농촌에 대한 관심 기대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농협중앙회문경시지부장 구자대

주간문경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년간 주간문경은 기쁨과 슬픔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고,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문경시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주간문경은 항상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문경 만들기'를 실천해 왔으며, 부득이하게 고향을 떠나 살고 있는 출향인들과 시민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생각됩니다.
한때 호황을 누렸던 광산이 폐광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농업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주간문경이 농업, 농촌, 농업인들에게 보여 준 크나큰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농협에서도 문경시와 서로 협력하여 잘사는 농촌, 일등농촌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며, 주간문경에서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도편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지난 4년간의 주간문경의 지역사랑과 농업, 농촌에 대한 관심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며, 앞으로도 문경시민의 사랑을 받는 지역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면서 주간문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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