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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주부 200여명 신흥시장 마케팅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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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과축제 맞춰 전통 5일장 알리기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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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8일(일) 21: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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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는 10월 18일 서울 애니원투어(사장 이종석) 등 서울·부산지역 주부 200여명이 신흥시장 전통5일장을 방문하는 전통시장 마케팅투어를 실시했다.
이들은 지역의 어려운 상인들의 생업현장 둘러보기와 지역 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문경 사과축제를 구경하는 등으로 문경 홍보에도 일조를 했다.
지난 2006년도부터 상·하반기로 나누어 2~3차례 걸쳐 지역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대도시 주부들의 전통5일장 장보기를 유도함으로써 어려운 상인들에게 작지만 훈훈함을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참가자 설문조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잘된 점을 더욱 발전시켜 전통5일장의 활성화에 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문경시는 이번에 사과축제시기에 맞춰 서울, 부산지역 관광여행사와 협의를 통해 신흥장날 장보기를 실시하게 됐다.
애니원투어 이종석 사장은 “문경시 공무원들의 전통시장과 사과축제장 안내는 물론 친절한 배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더 자주 문경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홍보를 통해 참가자 확대 모집에 힘쓰겠다”고 했다.
문경시는 참가자들이 지적한 장바구니 지급요청에 대해 향후 개최되는 전통시장 마케팅투어부터 지원될 수 있도록 보완하고, 참가신청이 연중 가능토록 지역여행사와 관광공사 등과 연계해 전통시장과 지역축제일 홍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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