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망 신설학과.....2010학년 문경대학 ‘복지정보과’
|
|
“평생교육과 복지사회 선도할 교육·복지 서비스 전문가 도전하자!”
|
|
2009년 10월 17일(토) 10:14 [주간문경] 
|
|
|
문경대학은 2010학년도부터 복지정보과를 중심으로 유망 취업분야 중심의 학과를 신설했다.
최근 우리사회의 핵심 키워드는 평생교육과 사회복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평생교육과 관련하여 교육인적자원부에서 2001년부터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2009년 현재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생교육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고령화에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확대되면서, 사회복지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경대학 복지정보과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21세기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선도하고 미래의 복지사회를 책임질 수 있도록 가치, 지식, 기술을 함양해 지역사회 및 국가에 봉사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기능적 전문능력을 갖춘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특히, 복지정보과는 현장 전문가에 의한 교육과 취업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 진로지도교수제, 산업체 멘토링 프로그램, 학과 Workshop 실시로 학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장점이 있다.
2년간의 대학과정을 마치면 국가에서 부여하는 평생교육사 2급(교육과학기술부), 사회복지사 2급(보건복지가족부), 실기교사자격증(교육과학기술부)등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평생교육기관 및 시설, 문화센터, 기업체 연수원 등과 실습 및 취업 등을 위한 산학협력체계가 활발히 구축돼 있다.
문경대학 복지정보과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지역 시민이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문경시 발전기금 장학금, 수시 특별 장학금, 기초생활수급자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 30세 이상)과 같은 다양한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복지정보과 학과장인 권오균 교수는 “21세기 핵심 키워드는 평생교육과 사회복지로 평생학습과 복지사회를 선도하는 미래지향적인 평생교육사와 사회복지사를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경대학의 2010학년도 입학 일정은 9월 9일부터 10월 7일까지인 수시 1차는 이미 마감됐으며, 수시 2차 모집일이 11월 4일(수요일)부터 12월 2일(수요일), 정시모집일이 12월 18일(금요일)부터 1월 20일(수요일)까지이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