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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탐방으로 영상감각 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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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영상문화콘텐츠과 문화탐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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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20: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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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몽실(좌)과 한 컷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대학 영상문화콘텐츠과(학과장 이상문) 문화탐방대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탐방했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개국 355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세계 처음으로 상영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이 98편으로 영화제의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 영화들 중 지난 2월 문경대학에서 촬영된 권정생 선생의 동화 ‘몽실언니’도 출품됐으며, 이 영화를 관람한 탐방대원들은 이지상 감독 및 출연진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흥미진진하게 영상의 색채 구성 및 촬영 등에 관련해 질의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각국의 영화도 관람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문화행사 및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기록했다.
민병길 학생(1학년)은 “별암축제 때 상영한 영화를 직접 만들어 본 후 다양한 영화를 보니 영화의 새로운 면모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으며, 이상문 학과장은 “이번 영화제 탐방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학생들이 영화제 현장분위기를 통해 영상감각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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