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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일케이블, 지역경제 발전 보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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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봉룡일반산업단지 주민 합동설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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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19: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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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16일 오후 2시 마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제일케이블에서 시행하는 문경봉룡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산업단지계획 및 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해 주민합동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마성면 지역주민 등 150 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주)제일케이블은 부지를 90% 이상 매입하는 등 조성사업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만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사업시행자인 (주)제일케이블 김경호 대표이사는 “열과 성을 다해 빠른 시일 내 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충북 음성에 있는 공장을 확장 이전해 지역 주민 고용창출 뿐 만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을 주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주)제일케이블은 경북도 및 문경시와 지난 6월 10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9월 29일 산업단지계획승인 관련서류를 경북도에 신청하고 행정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주)제일케이블의 사업규모는 40만9천782㎡로 총 공사비는 442억원을 투입하여 2011년 12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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