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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종고 최현경 양, “합격,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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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타고 와 면접시험, 합격 영광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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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18: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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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10.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문경대학 간호과에 이색 합격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인 울릉군 울릉종고 3년 최현경 양은 면접시험날인 지난 10일 기상악화로 여객선이 결항돼 동해지방 해양경찰청에서 제공한 헬기를 타고 와 무사히 면접에 임했고, 당당히 합격의 영광도 안았다.
최양은 “면접일 며칠 전부터 기상악화로 여객선이 결항됐는데, 교장선생님의 노력으로 경찰청 헬기를 제공받게 됐다”며 “합격의 영광을 얻게 돼 매우 기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 이웃을 사랑하는 나이팅게일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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