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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6일간 일정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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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장 현장답사, 조례안 등 심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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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15: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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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의회(의장 고오환)는 14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집행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가 1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고오환 의장은 “한해를 마무리할 시기를 맞아 올해 계획했던 각종 사업들을 하나하나 점검해 계획대로 완벽하게 추진되도록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고 내년도 사업도 미리미리 챙겨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이번 회기에 계획된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와 주요안건 심의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무위원회 간사 김헌중 의원을 산업건설위원으로, 안광일 산업건설위원을 총무위원회 간사로 각각 선임했다.
의원들은 15일 영순면 문경 LPC(축산물종합처리장) 공사 현장을 비롯한 각종 공사 현장과 주막 부실공사로 말썽인 마성면 신현리 고모산성, 유치기업인 (주)알루텍 들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했다.
또한 문경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6건의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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