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첨단기술 유출 막을 입법적 대안 시급” 주장

이한성 의원, 이귀남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2009년 10월 17일(토) 15:08 [주간문경]

 

ⓒ 주간문경신문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진행된 이귀남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됐던 의혹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는 한편,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법질서 확립과 국가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는 첨단기술 유출범죄를 방지할 입법적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한성 의원은 “법치를 통해서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하게 하고 개인이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미국에서는 특허만 따면 계속해서 수입을 거두며 살 수 있는 풍토가 마련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발명을 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해도 침해를 당해 개발비도 못 건지는 사례가 많고 첨단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경우도 많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첨단 기술의 유출은 주로 인터넷과 휴대폰 등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한 수사의 핵심기법이 통신장비의 감청인데, 우리나라는 통신장비를 감청하는 법적 제도를 갖고 있음에도 감청설비가 없어 못 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했다.

이귀남 후보자는 “이한성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은 막대한 국가적 손실을 가져오는 첨단기술 유출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자원 없는 우리나라의 무형의 재산권인 첨단 기술 보호를 위한 법안이 통과되도록 국민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답변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