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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문경대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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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이병무 아세아시멘트 회장
문예·체육 고재하, 산업·경제 조동규
교육·봉사 노석규, 효행 손준목씨 각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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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20: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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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좌로부터 이병무, 고재하, 노석규, 조동규, 손준목씨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황용대 부시장)는 9월 21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병무 아세아시멘트 회장(68)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문예·체육부문에 고재하 문경시유림단체 협의회장(79), 교육·봉사부문에 노석규 전 산양초등 교장(63), 산업·경제부문에 조동규 문경시농촌지도자회장(58), 효행부문에 손준목(56)씨를 각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병무 회장은 서봉문화재단과 문경학원 이사장으로 문경여고와 문창고 시설 신축에 89억 원을 출연하는 등 지역교육 발전에 앞장섰고, 꾸준한 장학사업과 서봉기육상대회 등의 행사를 치러 지역 체육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고재하씨는 오랜 기간 문경 향토사연구소장을 맡아 향토사료집 20여권을 발행하는 등 문경의 문화 창달에 이바지 했으며, 노석규씨는 40년간 교육자로서 학교체육과 지역사회 체육발전에 기여했다. 조동규씨는 한우고품질 브랜드 보급과 지역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손준목씨는 부인과 사별한 뒤 어려운 형편에서도 7년째 노환으로 병든 노부모를 극진히 공양해 온 점을 각각 인정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8일 ‘시민의 날’ 행사장(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갖는다.
고도현 기자 dhgo@kbmaeil.com
김형규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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