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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 절임배추, 올해도 서울 광진구민과 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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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2동 주민자치위원 등 농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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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14: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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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 농암면(면장 안창호)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광진구 자양2동(동장 강광희) 주민대표들이 9월 29일 농암면을 찾았다.
이날 농암면 권오설 개발자문위원장 등 30여명은 자양2동 박철기 주민자치위원장 등 30여명의 자양2동 주민대표를 맞아 대정공원에서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농산물(절임배추)이 더 많이 직거래 되도록 서로가 신뢰를 바탕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2007년 5월 22일 자매결연을 맺은 양 지역은 그동안 상호방문을 통해 도농상생의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자양2동 방문단은 간담회를 마친 후 농암면 친환경농산물인 배추, 오미자 재배지를 방문해 현지에서 생오미자 30Kg를 매입하기도 했다.
양 지역은 앞으로 농산물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서로 상생되는 길을 찾아 협력하기로 했다.
남두원 읍면취재부장 ndw52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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