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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고향 후배들 격려


새재비즈포럼 9월 정기모임 참석, 고문직도 수락

2009년 10월 17일(토) 17:16 [주간문경]

 

↑↑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 (주)문경사랑


새재비즈포럼(회장 정연모 경희대교수) 회원들은 지난 9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수릿골식당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모임을 갖고 고향 출신의 한국경제신문 신상민 사장(63)을 초빙, 최고경영자가 되기까지의 성공담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모임에서는 참석한 회원들의 근황을 소개하고, 이어서 신상민 사장으로부터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의 시작부터 한국경제신문 사장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등 사회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담을 들었다.

신 사장은 후배들로부터 기업 운영과 직장생활의 성공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진 뒤 후배들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덕담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비즈포럼의 고문직도 수락했다.

기회가 닿는 대로 후배들을 격려하고 본 포럼에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겠다는 신상민 사장은 점촌 출생으로 호서남초등학교와 문경중학교를 졸업했으며, 1969년 합동통신 기자를 시작으로 언론분야에 40년이상 근무하고 있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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