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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재래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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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근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장에 건의
문경시, 2011년까지 83억원 들여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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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12: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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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지난달 29일 점촌중앙시장을 찾은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윤도근 청장에게 가은재래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지정돼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윤 청장은 “가은재래시장을 태마시장으로 특화시키면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며 문경시에서 적극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가은 문화관광형재래시장 사업은 2011년까지 국비 50억원, 지방비 33억원 등 83억원으로 근대시장거리, 기반시설, 화장실, 주차장, 근대문화장옥 6동, 체험거리, 저잣거리, 마당놀이공연장, 농경문화전시관, 편의시설, 상가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기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2천만원 사업비로 가은시장활성화사업 연구용역을 발주한 뒤 문경시와 시의회는 중소기업청을 방문, 시장등급조정의 조기시행을 건의해 지난 4월 E등급에서 D등급으로 확정 통보를 받았다.
이어 지난달 시청관계자와 상인회장, 시의원 등은 경북도청과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을 방문, 문화관광형시장 지정을 건의했다. 문경시는 최근 4천만원을 들여 가은시장 세부활성화사업 용역을 발주했다. 남두원 읍면취재부장 ndw52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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