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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현황과 대북정책 추진방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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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7일(토) 17: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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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신문 | | 문경시는 10월 14일 오후 3시 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기택(7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초청해 ‘남북관계 현황과 대북정책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2009 새문경아카데미 제34회 강좌’를 가졌다.
이기택 수석부의장은 “지금의 남북관계는 위기이자 대치상황으로 우리가 바라고 싶지 않은 상황이며 이런 상황에 대해 국민들이 알아야 하고 대북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국민들의 지지가 필수적”이라며 현 정부 출범 이후 정부의 정책변화를 빌미삼아 남북대화를 전면 중단하고 대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고 있는 북한 체제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이기택 수석부의장은 포항 출생으로 부산상고를 거쳐 고려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으로 정계에 입문, 7선 의원을 지냈다.
이날 강좌 진행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회장 추정호)에서 맡아 참석한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좌석 안내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추정호 협의회장은 이날 천한봉 도예명장의 작품인 다기세트 1점과 꽃다발을 이 수석부의장에게 전했고, 허일진 문경시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조국통일’이라고 직접 새긴 서각작품을 전달했다.
새문경아카데미 제35회 강좌는 28일 오후 3시 김광식 문경경찰서장을 초청해 ‘이방인이 본 문경이야기’를 주제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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