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망애육원 직원들 문경지역 역사문화 탐방
|
|
가은 원북리 봉암사와 완장리 운강이강년기념관 등 방문
|
|
2026년 05월 21일(목) 15:04 [주간문경] 
|
|
|
| 
| | ⓒ 주간문경 | | 신망애육원(원장 권분희)은 5월 20일 가은 원북리 봉암사와 완장리 운강이강년기념관을 방문하여 문경지역 역사문화 탐방 행사를 가졌다.
직원 25명이 참가한 문경지역 역사문화 탐방 행사는 비를 맞으며 1차로 가은 북부지역의 주요 역사문화 탐구와 아울러 빼어난 자연을 자랑하는 선유동천나들길과 용추계곡을 답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망애육원은 6․25한국전쟁 직후 홀로 남은 아이들을 수용하던 고아원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약 80여명의 아동과 청소년을 보육하는 생활시설을 갖추고 3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경북 북부지역 대표적인 사회복지기관이다.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 직원들과 함께한 권분희 신망애육원장은 “우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도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 직원들부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알므로 인해 비록 시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지만 자신이 성장했던 문경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 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
|
|
|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