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그 첫 번째 봄날의 밤 열려

꽃 바람 봄 내음 가득한 고모산성 야행서 황홀한 나들이

2026년 04월 07일(화) 11:31 [주간문경]

 

ⓒ 주간문경

문경시는 지난 4월 4일(토)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1회차(고모산성 편)가 봄바람 가득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1회차 야행은 문경 8경 중 하나인 진남교반의 절경과 고모산성을 배경으로 낙동강 물길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을 즐기고 마침 흐드러지게 활짝 핀 진남교반의 벚꽃길을 만끽하며 진행 되었다.

ⓒ 주간문경

선착순 사전접수자 100명만 참석가능 한 이번 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입담있는 이야기를 통해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귀로 들으며 고모산성 옛길 트레킹으로 시작하였다.

야트막한 산길 트레킹을 통해 아름다운 진남교반의 풍경을 즐긴 참가자들은 고모산성 잔디밭에서 가족끼리 친구끼리 야광등 만들기, 전통 투호 놀이 등 체험을 즐겼다.

특히 고모산성 주막터에서 운영된‘고모산성 주막 한상’은 가족·연인과 함께 봄꽃으로 화전을 부치고 산나물을 직접 무쳐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봄내음 가득한 체험을 선사했다.

이어진 퓨전국악 공연‘노래가야금야금’의 멋진 공연이 더해지며 산성의 봄밤 정취를 한층 더했다. 마지막으로 참자자 모두가 달빛 포토존에서 찍은 단체사진은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기에 충분했다.

다음 2회차는 오는 5월 9일(토) 문경새재 일원에서 개최되며, 같은 기간 열리는 문경 찻사발축제의 현장과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달빛 명상과 차담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하며 문경의 밤을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 주간문경

문경시 관계자는“문경 달빛 사랑여행은 20여년간 사랑 받아온 대표 야간 관광상품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1회차가 금방 매진되는 관심과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문경새재에서 이어지는 두 번째 여행에서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색다른 체험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mgmoontrip.kr)와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며, 2회차 사전 예약은 3주 전(4월 20일 오전9시 예약 오픈) 100명 이내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