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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24개 통장의 집 명폐 새로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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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명패 교체로 통장들 소속감과 자긍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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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1일(화) 09: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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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5일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과 행정기관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점촌2동 내 24곳 ‘통장의 집’ 명패를 모두 새로 만들어 부착했다.
이번 명패 부착으로 누구나 통장과 쉽게 대면할 수 있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종철 통장자치회장은 “노후화된 명패를 새로 부착하게 되어 통장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게 되었고, 동민들과 더 밀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역 주민을 위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항상 동민들을 위해 시정 주요 사항을 홍보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시는 통장님들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 통장님들이 동민들을 위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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