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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촌문화재단 시민문화강좌 ‘다도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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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 노래교실, 실버체조, 명상요가 등 다양한 시민문화강좌 순차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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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화) 16: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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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사>소촌문화재단(대표 박인원)은 2026년 시민문화강좌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다도반’을 3월 23일 문경읍 소촌(금우)빌딩에서 개강했다.
이번 다도 강좌에는 문경 지역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전통 차 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자들은 차를 우리는 방법과 올바른 다례(茶禮) 예절을 익히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한다.
다도반은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박인원 소촌문화재단 대표는 “다도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전통문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촌문화재단은 다도반을 비롯해 문인화, 노래교실, 실버체조, 명상요가 등 다양한 시민문화강좌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문화강좌는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좌별 최대 인원 내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전화, 방문, 이메일(suni777@naver.com)로 하면 된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소촌문화재단(054-571-776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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