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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제일병원 보행 재활 로봇 ‘H-Medi(에이치-메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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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맞춤 보조력을 제공하는 의료용 재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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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0일(금) 09: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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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의료법인 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이사장 류창수)이 3월 13일 재활치료실에 의료용 웨어러블 보행 재활 로봇 ‘H-Medi(에이치-메디)’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문경제일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보행 훈련 교정과 중추신경계 장애 재활 치료 등 특수 진료 분야에서 강점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이번 ‘H-Medi’ 도입을 통해 뇌졸중, 파킨슨병 등 신경계 손상과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H-Medi’는 AI 기반 보행 분석으로 환자의 움직임을 실시간 평가하고, 개인별 맞춤 보조력을 제공하는 의료용 재활 로봇이다.
기존 금속형 외골격 로봇 대비 경량화된 모듈형 구조로 설계되어 환자가 의복처럼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행 환경에서도 효과적인 재활 훈련이 가능하다.
문경제일병원 재활의학과 양병우 과장은 “이번 웨어러블 재활 로봇 도입을 통해 환자 맞춤형 재활 치료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을 적극 도입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문경제일병원은 향후에도 첨단 재활 치료 장비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도입해 지역사회 재활의료의 중심 역할을 강화하고, 환자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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