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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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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문경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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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9일(목) 15: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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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월 14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시작 전부터 강렬한 볼거리로 눈길을 끌었다.
식전 공연으로 마련된 용마가복(龍馬家福)으로 상징되는 말그림 화가 락천(樂泉) 이평우 화백의 ‘말 그림 그리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올해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말띠인 김 후보의 역동적인 행보와 당찬 포부를 상징하는 퍼포먼스다.
개소식에는 각계각층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임이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은 축전을 보냈으며, 김재철 전MBC사장, 김지태 후원회장, 이흥국 고등학교 은사, 고성진 문창고총동창회장, 최정환 전 경북지구 JC회장, 최민지 여성농업경영인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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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김학홍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 문경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지금이 바로 문경의 변화를 선택해야 할 골든타임이며,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문경’을 만들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를 건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경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하고 행정은 결코 군림하는 권력이 아니며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로 문경 해결사가 되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당선을 기원하는 떡케이크 커팅식과 현판식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환호와 박수로 김 후보의 앞날을 응원했다.
김 후보는 행사를 마무리하며 “오늘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열의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라며, “오직 문경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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