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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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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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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1일(수) 13: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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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는 10일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 등 총 23명으로 구성되며,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고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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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이어 <의>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 <의>서일의료재단 문경중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경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요양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제공하고,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재입원을 예방하는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운영과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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