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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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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14일, 국산 농축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까지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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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2일(목) 14: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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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와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나섰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무원 및 기관․단체장 등 2,000여 명이 12일 문경전통시장, 13일 점촌전통시장, 문경중앙시장, 14일 가은아자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는 문경전통시장(장날 2, 7일), 점촌전통시장(장날 3, 8일), 문경중앙시장(상설), 가은아자개시장(장날 4, 9일)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응원하고, 점심식사 및 장보기를 하는 등 내수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다.
또한, 10일부터 14일(5일간)까지 점촌전통시장, 중앙시장에서 ‘26년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산 농축산물 영수증을 환급 부스로 가져오면, 본인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1인 2만 원까지, 최대 30%) 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구매 금액 34,000원 이상~67,000원 미만은 10,000원, 구매 금액 67,000원 이상은 20,000원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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