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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서 도의원 ‘경상북도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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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및 시·군 조직 활동지원 제도적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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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1일(수) 10: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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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박영서 경북도의원(국민의힘·문경)이 대표발의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자유총연맹의 공익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이 도의회에서 의결됐다.
조례안은 관련 법률에 근거해 도내 지부와 시·군 조직의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단체 운영과 공익활동 경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 국민운동, 통일·안보 교육, 가치 연구·홍보 사업 등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도록 했다.
보조금은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하고 중복 지원은 제한한다.
박영서 도의원은 “공익적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라며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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