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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팜 건강음료 ‘문경 오미자 & 흑마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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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베트남 수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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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2일(월) 10: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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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 오미자와 남해 흑마늘이 만나 대한민국 대표 건강음료 ‘문경 오미자 & 흑마늘’이 출시됐다.
농업회사법인 행복팜(대표 박찬헌․박재혁)은 문경특산물인 오미자와 남해 특산물인 흑마늘을 주원료로 한 건강음료 ‘문경 오미자 & 흑마늘’을 최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문경 오미자 & 흑마늘’은 오미자와 흑마늘 외에도 배, 도라지, 천연벌꿀을 블랜딩해 서로의 영양은 높여주고, 맛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음료다.
청정 자연 문경에서 자란 문경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을 내며, 비타민B와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을 돕고, 갈증 해소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남해의 해풍을 맞고 자란 마늘을 편백나무틀과 인진쑥을 사용해 일정 온도와 습도에서 숙성 발효시킨 남해 흑마늘은 생마늘 특유의 맵고 아린맛은 없애고, 항산화물질인 S-아릴시스테인 함량을 높여 체력증진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사포닌이 풍부한 도라지와 루테올린이 함유된 배는 예로부터 기관지와 목 건강을 지키는 단짝으로 시원한 맛으로 텁텁함을 없애준다.
또한 설탕 대신 천연 벌꿀을 사용하여 인위적이지 않은 은은한 단맛을 내며, 즉각적인 에너지 공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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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행복팜은 이 음료를 베트남에도 수출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베트남 호치민시 현지에서 수출협약식도 가졌다.
오는 2~3월 선적을 위해 제품 생산 등 준비가 한창이다.
박찬헌 대표는 “문경에서 생산되는 오미자로 만든 제품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문경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은 문경의 대표 특산물이 오미자를 주재료로 한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호흡기 증상 개선 효과가 있는 음료조성물 기술특허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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