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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문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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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대회 등 3개 대회도 연계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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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수) 10: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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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로,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수만 명이 참여하는 경북 체육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다.
문경시는 국제·전국·도 단위 각종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온 운영 경험과 우수한 경기시설,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인정받아 개최지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도민체육대회 유치와 함께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행사가 연계 개최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기간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소비 확대는 물론, 체육시설 확충과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중장기 성과도 전망된다.
문경시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경기장 시설 정비와 함께 교통·숙박·안전·의료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민 화합의 축제’로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14년 만에 다시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시민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성공적인 체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문경의 역량과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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