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점촌중앙로타리클럽-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집 준공
|
|
주택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
2025년 12월 22일(월) 11:40 [주간문경] 
|
|
|
| 
| | ⓒ 주간문경 | | 점촌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용희)은 문경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범)와 2024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첫 공동사업으로, 마성면 외어리에 거주하는 장모 씨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 짓기 리모델링’ 사업을 했고, 결실을 맺어 12월 16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대상자인 장모 씨의 주택은 전반적인 노후화, 심각한 도배․장판 훼손, 주방․침실 곰팡이, 노후 화장실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두 기관은 주택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지난 11월 상량식을 통해 리모델링 사업의 시작을 알렸으며,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모은 6,500만 원,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협의체 김경범 위원장이 지원한 1,000만 원 등으로 7,500여만 원 규모로 리모델링이 진행됐다.
이용희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범 문경시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관협력으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
|
|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