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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복합청사 2028년 3월 준공…도심 랜드마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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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설계 최종보고회 열고 설계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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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월) 11: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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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의회 복합청사가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문경시는 11월 1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의회 복합청사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열고 설계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11월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968년 건립된 현 청사의 노후화와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친화적 행정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현 청사는 2018년 정밀안전진단에서 구조적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문경시는 2019년 타당성 조사 용역을 거쳐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왔다.
복합청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434.92㎡ 규모로 건립되며, 공용청사 건립 기금 280억 원이 투입된다.
문경시는 올해 12월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착공해 2028년 3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남명섭 문경시 회계과장은 “새 청사는 시민과 의회가 함께 성장하는 열린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며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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