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양면 이장자치회 한마음대회 열고 지역 화합 도모
|
|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기원 결의도 다져
|
|
2025년 11월 12일(수) 11:39 [주간문경] 
|
|
|
| 
| | ⓒ 주간문경 | | 산양면 이장자치회(회장 김창규)는 11월 6일 30여 명의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양면 이장자치회 한마음대회를 열어 지역 화합을 도모하고,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강력히 기원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마을 이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의 간절한 바람인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성공을 위한 염원을 담아 그 의미를 더했다.
산양면 이장자치회는 ‘2015년의 성공 신화, 2031년의 미래로’를 외치며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평화의 함성, 우정의 드라마! 2031 유치를 강력히 염원합니다!’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지역민의 뜨거운 유치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김창규 회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뛰는 이장님들이야말로 문경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오늘 한마음 대회를 통해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힘을 모아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에 산양면이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구자균 산양면장은 “2015년 대회는 문경의 저력과 시민 정신을 보여준 성공적인 행사였다. 2031년 유치를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결의는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성공을 위한 지역 사회의 자발적이고 강력한 염원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
|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