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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자활 한마당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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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3일(월) 09: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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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희숙)는 10월 21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경상북도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북도 자활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고, 경북광역자활센터 및 도내 19개 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윤희숙 문경지역자활센터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린 자활한마당은 자활사업 종사자와 참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문경사과축제 기간과 맞물려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풍성하게 꾸며져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자활생산품 전시와 자활 사진전이 함께 열려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 의지를 다졌다.
자활사업 추진 활성화에 기여한 자활센터 종사자, 모범 자활참여자 등 총 54명에게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상 및 경북지역자활센터협회장상이 수여됐다.
또한 자활 성공 수기 공모전 수상자 4명과 자활 사진 공모전 수상작 4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사회통합과 안전망 구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라는 비전 선포를 통해 경북도 자활의 희망찬 미래와 자활 성공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자활한마당이 자활참여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을 꿈꾸는 모든 분들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지역자활센터는 목공, 물레, 공방, 찬방, 양곡, 배송, 시간제 등 12개 사업단에서 70여 명의 자활참여자가 근로에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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