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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과빵 전국 이마트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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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8개 매장 입점으로 농가 소득·브랜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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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수) 13: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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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신세계푸드가 손잡고 개발한 ‘문경사과빵(애플만쥬)’이 9월 26일부터 전국 이마트 128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문경사과빵은 단순한 제과 제품을 넘어 지역 농산물이 대기업 유통망을 통해 전국 시장에 진출하는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문경에서 생산되는 사과의 우수한 품질에 신세계푸드의 가공·유통 역량이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은 어디서든 손쉽게 ‘문경사과빵’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문경은 국내 대표적인 사과 주산지로, 특히 ‘감홍’ 품종의 생산량은 전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감홍은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으며, 지난해 신세계백화점에서 2.5㎏ 선물세트가 15만 원에 출시되자마자 완판되는 등 프리미엄 과일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문경시는 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들도 이번 제품이 사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사과의 풍미를 그대로 살려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문경사과빵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기업·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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