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등 원산지 표시 집중점검

2025년 10월 01일(수) 13:12 [주간문경]

 

ⓒ 주간문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소장 김선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육류․과일류․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식품․갈비류․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오는 10월 2일까지 집중점검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국산 농산물을 유명 지역 특산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또는 혼동 우려 표시는 형사처벌(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되고, 미표시는 과태료(1천만 원 이하)가 부과된다.

또한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전통시장 등에서 특사경․소비자단체․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선재 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가 우리 농식품을 믿고 구입 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소비자도 제수용품이나 선물용품 구입 시 원산지 표시와 식별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거짓표시가 의심될 경우 전화(1588-8112) 또는 농관원 누리집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관원 누리집(www.naqs.go.kr) → 업무소개 → 원산지관리 → 원산지 식별정보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