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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촌 왕진버스 사업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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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여명에 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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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1일(월) 13: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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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는 8월 22일 서문경농협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농촌 왕진버스’를 마지막으로 총 2,000여 명의 주민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60세 이상 고령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양․한방 의료진료, 구강 관리 검사, 검안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도입 첫해에 2개소를 운영했던 문경시는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경북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6개소 지역 농․축협(점촌농협․문경축산농협․문경농협․동문경농협․영순농협․서문경농협)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해 주민 2,000여 명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진료 항목 중 구강 검사와 검안 서비스는 주민들의 실용적인 건강 문제 개선으로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보였고, 한방 진료 서비스는 반복적인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이 많은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지역 농․축협에서 주민편의를 위한 봉사단을 운영하고 무더위로 인한 진료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수송 차량 운행, 에어컨 가동, 냉수 비치 등 폭염에 대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으로 지역의 의료 사각지대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 주민들의 건강 상태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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