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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상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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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 이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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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1일(월) 10: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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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8월 18일부터 결혼이민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하여 ‘2025년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 이룸 프로그램 - 내 꿈을 Job Go!’의 일환으로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의 전문 바리스타 강사가 직접 참여한다.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여성 1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주 2회, 회당 2시간씩 진행된다.
이론 교육은 물론,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아트 등 실습 중심의 전문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카페 취업이나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민여성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참가자는 “예전부터 커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언젠가는 나만의 작은 카페를 열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경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향상, 정착 지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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