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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갤러리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에서 문경지역 대표작가 30인의 ‘여시아견 전(如是我見 展)’이 열린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전시에는 지역출신의 세계적인 한국화가 임무상 화백의 주암정 작품을 비롯하여 한국미술협문경시지부장 홍진식 도예가, 서양화가 정성진 작가, 목공예가 장동철 작가 등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번 문경시문화예술회관에서 ‘흙과 붓의 이어짐’이라는 주제로 초대전을 개최한 바 있는 김영화 동양화가의 작품을 다시 볼 수 있다.
서예는 문경여중 교장을 역임한 동천 이현재 작가와 시민명륜학교장 단봉 양재동 서예가의 글씨는 물론 지난해 타계한 야은 권대진 선생의 유작도 전시된다.
그 외 퀼트, 서각, 어반스케치 및 사진 등의 작품들도 볼 수 있다.
정창식 대표는 여시아견이라는 이름의 기획전을 열면서, “우리 지역 작가들의 훌륭한 예술작품을 시민들이 한 자리에서 감상하면서 문경문화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8월 10일부터 연중 전시되며, 다만 다른 기획전 및 개인과 단체전이 있을 때에는 예외로 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볼 수 있다.
한편 여시아견(如是我見) 전 참여작가는 △회화: 임무상, 하명수, 지태섭, 정성진, 이소영, 권갑하, 민병찬 △한국화: 이상배, 김영화, 박종순, 박점숙, 김연화, 정춘식, 이복희 △서예: 권대진, 양재동, 이현재, 변강정 △목공예: 장동철, 박종덕, 심재연 △도예: 김복만, 김영식, 박연태, 홍진식 △사진: 김형근 △자수: 김시인 △퀼트: 김경희 △어반스케치: 권순이, 서순옥 등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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