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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미술관 거리 조성…지역작가 1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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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문화 예술의 거리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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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3일(수) 15: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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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점촌1동은 8월 7일 지역작가 14명의 작품을 소재로 문경경찰서 관사 담장 등 길거리 벽화를 조성하여 관사 담장 앞에서 미술관 거리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박춘남․김영숙 문경시의원, 정창식 주민자치위원장 및 홍진식 한국미술협회 문경지부장 등과 지역작가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미술관 거리는 거리 자체를 하나의 야외 미술관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박한 작가의 ‘대박(큰 호박)’, 김제왕 작가 ‘장원 소나무’ 등 지역작가와의 상생 및 아름다운 공공디자인이 반영된 액자형 벽화로 특색있는 문화 예술의 거리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창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벽화 작업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명소로 자리 매김 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노영석 점촌1동장은 “지역작가님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참여하고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거리로 체감할 수 있게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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