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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남초 씨름부 전국소년체육대회 금․은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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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급 김매튜파스쿠알 금메달, 장사급 김강민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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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2일(월) 11: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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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서남초등학교(교장 노선하) 씨름부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동시 획득하며 씨름 명문학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였다.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남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체육회가 공동 주관했다.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모여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호서남초는 이번 대회에 장사급(120kg 이하) 김강민(6학년), 용사급(60kg이하) 김매튜파스쿠알(6학년), 소장급(45kg이하) 전태경(5학년) 선수가 출전했다.
경기 결과 김매튜파스쿠알 선수가 용사급 1위(금메달), 김강민 선수는 장사급 2위(은메달)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태경 선수 또한 소장급에 출전하여 값진 경험을 쌓으며 내년을 기약했다.
김매튜파스쿠알 선수는 강력한 체력과 빠른 기술로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승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강민 선수는 준결승과 결승까지 접전을 벌이며 은메달을 획득해 관중의 박수를 받았다.
노선하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자랑스러운 결과를 안겨주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한 값진 결과이며, 씨름 명문 호서남초의 이름을 다시 한번 알린 대회였다”라고 말했다.
송종원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하면서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면서, “특히 전국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긴장을 극복하고 평소 실력을 잘 발휘해준 것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꾸준히 기본기를 다지고, 인성과 스포츠 정신을 함께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호서남초 씨름부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뿐 아니라, 앞서 열린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3체급 석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입상 등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전국에서 주목받는 초등 씨름 명문 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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